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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오사
글로리오사는 덩굴로 자라며 꽃잎이 뒤로 강하게 휘어져 불꽃처럼 보이는 백합과 식물입니다.
PLANT 069🔍 Google
위험한 꽃이에요
FATAL

글로리오사

Glory Lily

Gloriosa superba · Colchicaceae

외관 식별

글로리오사는 덩굴로 자라며 꽃잎이 뒤로 강하게 휘어져 불꽃처럼 보이는 백합과 식물입니다. 꽃은 빨강·노랑이 섞인 화려한 색이고, 잎 끝이 가는 덩굴손으로 변해 지지대를 휘감습니다. 키 1~2m, 열대 관상용으로 유통됩니다.

치명적 위험 — 다발성 장기부전

글로리오사 전체, 특히 구근에 콜히친이 들어 있어 소량 섭취로도 구토·점액성 침흘림에 이어 다발성 장기부전과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집사 가이드

글로리오사는 화려한 꽃 모양으로 정원·화분 식물로 인기입니다. 콜히친 독성은 백합 못지않게 치명적이니 집안에 들이지 마세요. 구근이 노출된 분갈이 시기에는 특히 위험합니다. 흙·뿌리·꽃잎 모두 위험합니다. 섭취 의심 시 증상이 가벼워도 즉시 24시간 동물병원으로 가세요. 콜히친 중독은 초기 증상 후 24–48시간이 지나서야 다장기 손상이 드러나는 패턴입니다.

섭취 의심 시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증상 시작
섭취 후 6–24시간 (증상이 늦게 발현될 수 있음)
증상
구토, 침흘림, 통증, 다발성 장기부전
조치
즉시 24시간 동물병원 내원. 증상이 없어도 미루지 마세요.

상세 정보

학명
Gloriosa superba
일반명
Glory Lily
Colchicaceae
독성 부위
전체(특히 구근)
독성 성분
콜히친(Colchicine), 글로리오신
출처
A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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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대표
박정민
사업자번호
413-13-02373
주소
경기도 김포시 유현로 52, 310-E17호(풍무동, 프라임빌복합상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