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Alocasia
Alocasia spp. · Araceae
외관 식별
알로카시아는 두껍고 큰 화살촉 모양의 잎에 흰 잎맥이 굵게 도드라진 관엽식물로, 잎이 위를 향해 솟고 표면에 광택이 있어 인테리어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키는 50cm~1.5m, 잎 크기는 20~80cm까지 다양합니다. 비슷하게 큰 잎을 가진 칼라디움이 잎이 얇고 흰·분홍 무늬가 화려한 데 비해, 알로카시아는 잎이 두껍고 단단하며 잎맥이 또렷한 점으로 구분됩니다.
주의 — 위장 증상 모니터링
알로카시아의 전체에 자극 성분이 있어 씹으면 침흘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주의 등급으로 모니터링은 필요합니다.
집사 가이드
알로카시아는 크고 광택 있는 화살촉 모양 잎 덕분에 인테리어 관엽식물로 인기가 많아 거실이나 창가 바닥 화분으로 자주 놓입니다. 잎이 큼직하고 낮은 위치에 있어 고양이가 잎 끝을 깨물거나 흔들며 장난치기 쉽습니다. 식물 전체에 옥살산칼슘 결정이 들어 있어 씹으면 입안에 자극과 작열감이 생기고 침을 흘릴 수 있습니다. 바닥 화분은 키 큰 화분 받침대에 올리거나 고양이 동선에서 떨어진 곳으로 옮기고, 잎이 떨어지거나 줄기가 부러지면 그날 치워 주세요. 잎을 자주 노린다면 캣그라스를 따로 마련해 관심을 분산시키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섭취 후 1~4시간 사이에 침흘림이나 입을 자꾸 비비는 모습이 보이면 동물병원에 상담하세요. 증상이 심해지거나 삼키기를 힘들어하면 바로 내원하세요.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 증상 시작
- 섭취 후 1–4시간
- 증상
- 구강 자극, 구강 심한 작열감, 침흘림
- 조치
-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상세 정보
- 학명
- Alocasia spp.
- 일반명
- Alocasia
- 과
- Araceae
- 독성 부위
- 전체
- 독성 성분
- 옥살산칼슘 결정
- 증상 시작
- 섭취 후 1–4시간
- 증상
- Oral irritation, intense burning of mouth, drooling
- 조치
-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 출처
- A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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