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수선화
Jonquil
Narcissus jonquilla · Amaryllidaceae
외관 식별
가늘고 길며 광택이 도는 잎과, 한 꽃대 끝에 2~6송이씩 모여 피는 작은 노란 트럼펫 모양 꽃이 특징인 수선화의 한 종류입니다. 일반 수선화보다 꽃송이가 작고 여러 개가 다발로 함께 달리며 향이 한층 더 진합니다. 키는 보통 25~40cm이며, 봄에 구근에서 잎과 꽃대가 함께 올라옵니다.
주의 — 위장 증상 모니터링
노란 수선화의 전체(특히 구근)에 자극 성분이 있어 씹으면 구토·설사·우울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주의 등급으로 모니터링은 필요합니다.
집사 가이드
봄이면 화분이나 절화로 집에 들어오는 향기 좋은 꽃이지만, 고양이에게는 주의가 필요한 식물입니다. 한두 번 씹는 정도로 큰일이 나지는 않아도, 잎과 꽃, 특히 구근에 든 리코린과 알칼로이드 성분이 위와 점막을 자극해 구토·설사·기운 없음 같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는 잎과 노란 꽃이 고양이가 톡톡 치며 놀기 좋은 형태라 무심코 입에 댈 수 있으니, 화분은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선반이나 별도 방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절화로 꽂아둘 때는 떨어진 꽃잎과 부러진 줄기를 그날 바로 치우고, 꽃병 물에도 성분이 우러나오니 고양이가 마시지 못하게 위치를 잡아주세요. 증상은 보통 섭취 후 1~4시간 사이에 나타나며 대개 가볍게 지나갑니다. 다만 구토나 설사가 12시간 넘게 이어지거나 식욕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 병원에 상담하고, 상태가 악화되면 곧바로 내원하세요.
섭취했을 때
즉시 가까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 증상 시작
- 섭취 후 1–4시간
- 증상
- 구토, 설사, 기운 없음
- 조치
-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상세 정보
- 학명
- Narcissus jonquilla
- 일반명
- Jonquil
- 과
- Amaryllidaceae
- 독성 부위
- 전체(특히 구근)
- 독성 성분
- 리코린(Lycorine), 알칼로이드
- 증상 시작
- 섭취 후 1–4시간
- 증상
- Vomiting, diarrhea, depression
- 조치
- 병원 상담 후 경과 관찰. 증상 악화 시 즉시 내원.
- 출처
- ASP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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